기사제목 추신수, 2G 연속 홈런포.. 타율 0.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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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G 연속 홈런포.. 타율 0.296

기사입력 2018.04.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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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USA투데이/연합뉴스



추신수(텍사스)가 이틀 연속 홈런을 터트렸다.

추신수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시엄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27타수 8안타 타율 0.296가 됐다.

전날 홈런을 날린 추신수는 이날 다시 아치를 그렸다. 처음 두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세번째 타석에서도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7회초에도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다.

추신수는 4-3으로 앞선 9회초 2사 1루 상황서 다섯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우완 크리스 해처를 만났다. 볼카운트 1B2S서 4구 94마일 포심패스트볼을 통타, 비거리 121m 우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5일 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 시즌 2호. 3타점, 2득점째.

텍사스는 오클랜드에 6-3으로 이겼다. 3승5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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